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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는 예전부터 홀짝의 법칙???


꼭 한개는 망하고 한개는 흥했다....


내가 써본 주관적인 느낌을 적어 보자면...




(Good ??) 윈도우 3.1 : dos상에서 그냥 실행한느 프로그램중 하나 일뿐... 진정한 OS라기에는 무리... 현재의 윈도우 시리즈 모습보다는 Mac OS 닮았다... 그저.. 마우스가 작동되는 프로그램...


(Bad) 윈도우 95 : 역시나 도스에서 실행 되는 16비트 프로그램.. 그래도 지금은 윈도우 시리즈랑 많이 닮았다... 하지만, 무겁고 버그도 많고... 그냥 DOS가 좋았다...


(Good) 윈도우98 : 좋다고 보다는... 95보다는 조금 더 안정적이고 곧 윈도우 98se 버젼이 나왔다... 지금으로 치면 서비스팩 개념... 그래도 DOS를 버리긴 시작한 시절...


(Bad) 윈도우 Me : 윈도우 밀레니엄 버젼... 불운의 비전... 나오자 마자.. 없어진것 같다... 윈도우 98 같은 경우는 윈도우 재설치를 98번 해야 한다고 했고.. 윈도우 미는...미쳐버릴때까지 재설치 해야 한다는 웃스개 소리가 있었다... 불안정한 윈도우 기반에 NT 시리즈 복원 기능이나 이상한 기능을 넣어서 망!!!


(Good ) 윈도우 2000 : 98를 맨날 블루 스크린 떳고...그랬는데.. 이건 서버 기반이라서 그런지 안정적였다..물론.. 윈도우 기반이 아니라 기존에 나온 프로그램이 (특히나, 게임) 호환이 안 되는 문제도 있었고..드라이버 지원도 그랬고.. 하지만, 98보다 안정적으로 돌아 가서 윈도우 2000를 아무 좋게 썻다...


(Good & Best) 윈도우 XP : 드디어 마소에서 NT 시리즈를 윈도우에 도입했다.. 이때까지 나온 OS중 가장 안정적였고.. 국내 현업에서는 (관공서나 업체) 아직도 쓰고 있어서 문제 아닌 문제가 된 OS.  무려 서비스팩도 3개나 나왔고... 하지만, 지금은 무려 10년이나 지난 OS라서.. 최신 하드웨어에 부족하고.. 보안 문제도 많기 때문에 버려야 한다.. 


(Bad) 윈도우 Vista : 윈도우 미라는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지금의 윈도우7 같은 기능을 많이 도입 하려고 했으나... 전작의 XP보다 무겁웠고.. 최적화도 안 되고.. 이때는 노트북 구매자들은 XP로 다운 그레이드가 필수 아닌 필수 였다... 서비스팩1까지 나왔던가?? 하지만, 역시나 버려야 하는 망작중 망작!


(Good) 윈도우 7 : 비스타때문에 반신반의 했지만은... XP같은 명작!!! 특히나.. 사양이 고스펙으로 올라간 지금은 64비트가 필수!! 아무래도 XP처럼 오래 갈 느낌!! 32비트 말구 64비트로 설치 하세요~ with SSD.


(Bad) 윈도우 8 : SSD가 대중화 되면서 부팅속도가 전작인 윈도우7보다 빨라지고  울트라북 같은 느낌의 노트북이 많고 모바일의 점유율가 높아지면서.. 터치와 앱방식으로 나왔지만은 정작... 데스크탑 사용자는 시작버튼의 부재로 불편.....


(Good ?? Bad ??) 윈도우 8.1 or 윈도우 블루 : 결국. 윈도우8 나온지 1년도 안 되어서 8.1 이나 윈도우 블루 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오기로 했다.. 다시 시작메뉴의 부활....




아직은 윈도우8 시리즈는 시기상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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